
<2025 희망의 K-순례> 예약하기
홀리스테이는 성지권 신자의 집을 빌리는 성지순례 숙박공유 글로벌 플랫폼입니다.
성지권역의 집주인과 미사에 함께 가거나 지역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숙박순례...
순례자가 성지권을 미리 둘러보며 숙소와 음식점을 예약할 수 있는
"해미국제성지 K-순례"를 3월부터 시범서비스합니다.
홀리스테이 "해미 K-순례"를 따라 오세요!
해미는 순교자 179분 외에 이름도 남기지 못한 채 숨져간 ‘무명 순교자’가 가장 많은 곳이며, 생매장에 의해 순교한 곳입니다.
또한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방문하셔서 특별한 기도로 함께 하셨던 이 역사적인 장소로 순례를 떠나보세요.
해미성지권 신자들이 호스팅에 참여한 숙소를 예약하세요.
해미순교성지와 붙어 있는 노약자 맞춤형 엔젤홈 > 7만원
방 3개(큰 방 1, 작은 방 2) / 큰 거실(침실 겸용 소파) 1 / 주방(식탁)1 / 화장실 1
1개월 전 예약 필수 / 무료 주차 / 예약 시 식사 가능 /
한티고개-해미읍성-내포해미순례길(박해시기 압송로) 종점부 /
특징 > 성직자와 노약자가 24시간 성지와 호흡할 수 있는 순례자 맞춤형 숙소
해미순교성지가 정원과 연결된 엔젤홈 > 4만원
3인, 1가족용 / 예약 시 식사 가능 / 무료 주차 / 1개월전 예약 필수
방 1개 / 큰 거실(탁구대) 1 / 주방(식탁)1 / 화장실 1 /
한티고개-해미읍성-내포해미순례길(박해시기 압송로) 종점부 /
특징 > 바비큐 요리 가능한 너른 잔디정원이 해미성지와 연결
해미국제성지권역 <홀리스테이 엔젤홈> 추천
해미국제성지 인접 해미성당 신자들은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때 홈스테이로 봉사한 분들입니다. 그들이 환대의 정신으로 순례문화를 바꿔갑니다.
홀리스테이에 신청한 성지순례 숙박공유 홈은 일단 셰어홈으로 등록되며, 홀리스테이 환대정책 등의 수용에 따라 엔젤홈과 구분되어 운영됩니다.
홀리스테이의 엔젤홈은 순례자에게 열쇠를 주고 받는 단순한 단기임대 주택이 아닙니다. 현지주민인 집주인이 살고있는 공간과 삶을 공유합니다.
충청 내포 지역 순교 영성을 간직한 해미성당 신자들의 집,
아시아 순례성지권역 최초의 순례자 엔젤홈을 예약하세요!

해미성당 이성 도미니끄 전임 사목회장의 "엔젤홈 환대"
순교 영성과 삶의 공간을 공유하는 진정한 환대 받아보기
해미순교성지 인근 솔숲의 엔젤홈은 이성 도미니끄 해미성당 전사목회장이 직접 설계하였고, 부인 장인희 라우렌시아 해미성당 전례부장이 가꾸어 왔습니다. 한서대 대학원장을 지낸 이 전회장이 독일 베를린공대 유학시절부터 꿈꿔온 '내추럴 힐링하우스'를 실현시킨 이 집의 아래층에는 와인바와 평생의 식품공학 연구업적이 쌓인 보물창고가 있습니다. 순교 영성과 삶의 공간을 공유하며 진정한 환대와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